오늘 회가땡겨서
청계천을 돌다가들어갔습니다
강원횟집 두둥
회덥밥 1만원짜리 시켰습니다
점심시간 끝날 무렵이라서 사람이 적더군요
기대안하고 들어갓는데
맛집을 발견한 느낌입니다
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회가 싱싱했어요
다음에 또 들려야겠습니다
알탕도 먹어봐야지
마치막으로 청계천 사진 투척 ㅋ
청계천을 돌다가들어갔습니다
강원횟집 두둥
회덥밥 1만원짜리 시켰습니다
점심시간 끝날 무렵이라서 사람이 적더군요
기대안하고 들어갓는데
맛집을 발견한 느낌입니다
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회가 싱싱했어요
다음에 또 들려야겠습니다
알탕도 먹어봐야지
마치막으로 청계천 사진 투척 ㅋ
'소중한 하루하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을지로3가 이비인후과 추천 (0) | 2017.09.14 |
---|---|
코렐 방음부스 1919파워 (4) | 2017.09.14 |
랜섬웨어 조심하세요 (1) | 2017.09.13 |
인천 하얏트호텔 라운지 (0) | 2017.09.13 |
메트로시티 시계줄 교체했어요 (0) | 2017.09.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