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두천역 2번출구 앞에 있는 통닭집입니다
특별한 간판이름도 없고 가게이름이 그냥
통닭 6500원 입니다.
주로 포장손님이 많은데 맛은 아주 어린 옛날에 먹던 바로 그 통닭맛입니다
향수를 자극하는 맛?
그런데 기름이 깨끗해요
아마도 매일 교체하시나보죠?
껍질도 하나 버릴 것이 없답니다
요새 치킨가격이 2만원쯤 하는데...
육천오백원으로 옛날통닭을 즐길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
맛집으로 추천 ^^
'소중한 하루하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아름다운청년 전태일 - 노동복합시설 (0) | 2017.10.12 |
---|---|
종로2가 우체국 편하고 친절해요 (0) | 2017.10.11 |
갤럭시W - 네비게이션 대체 (0) | 2017.10.10 |
부가부 버팔로 - 명풍유모차 (0) | 2017.10.10 |
한탄강유원지 - 캠핑, 오리배, 낚시 (0) | 2017.10.10 |